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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해양시대를 개척해 온 국립해양조사원, 관할해역에 대한 수로측량 및 해양관측 등을 통해 정확하고 신속한 국가해양정보를 제공하고 해양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종합해양조사기관입니다.


1949년 해군본부 내 수로과로 설립된 이래 2013년 해양수산부로 개편된 국립해양조사원,
이제 60년 인천시대를 마감하고 동북아의 해양수도 부산에서 희망의 새 시대를 향한 재도약을 시작합니다.


해양영토 관할권 확보를 위해 국가 해양기본조사를 실시합니다.
2000톤 급의 해양 2000호를 비롯한 첨단 해양조사선을 도입하여 한중일 3국 해안경계 해역의 해저지형을 조사하고 영해기점 및 해안선을 관리합니다. 연안해역에 대한 정밀조사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안전한 바닷길 정보를 제공합니다.


해양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국가해양관측망을 구축합니다.
주요 연안과 먼 바다에 조위 관측소, 관측 부이 등 주요 관측시설을 설치하여, 해양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또한 해상 경계해역에 해안 관측활동 강화를 위해 이어도 해양과학기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폭풍 해일로 인한 재해 취약지역을 평가하여 해안침수 예상도를 제작하고 해수면 상승을 비롯한 범지구적 기후변화에도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부산 해운대에 이어 충남 대천 등 주요 해수욕장까지 이안류 감시시스템을 확대 운영하고 있어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해도를 제작하여 선박의 안전항해를 약속합니다.
전국의 주요 항만과 항로를 정밀조사해 그 결과를 해도에 반영, 선박의 안전한 바닷길을 안내하고 관할해역의 효율적 관리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각 종 종이해도와 GPS 등의 첨단 장비를 연계시킨 전자해도를 비롯해 선박의 안전항해에 필요한 항해책자, 군 작전용 해도 등 다양한 해양주제도를 제작 보급하고 있습니다.


국민생활에 보다 가까운 생활밀착형 해양정보를 제공합니다.
국가해양정보 시스템을 통해 해수면 높이, 수온 유속 관측자료를 비롯해 조석예보와 바다갈라짐 등 해양레저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해표기의 국제적 확산을 도모하고 우리나라 해양조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국제협력을 강화합니다.
국제수로기구 총회에서 일본의 단독표기 시도를 차단하고 우리식 해양지명의 국제등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북아시아 수로위원회 가입, 국제수로기술회의 개최, 한미해양 과학협력산업, 개발도상국 해양기술 전수 등을 통해 세계 각국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Ocean, Essential to all life
국가해양 정책지원과 국민생활 공감 서비스, 글로벌 해양조사와 국제협력활동 강화, 기후변화와 해양 재해 피해 최소화를 위해 국가정책을 주도하는 선진 해양정보서비스 기관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지하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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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을지연습 8월21(월) ~ 8월24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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