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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새 옷으로 갈아입은 울릉도 조위관측소
작성자 김태형 작성일 2017-06-16 조회수 532
첨부파일
  1. 170616(즉시) 울릉도 조위관측소 디자인 표준화(해양조사원).hwp (size:1210KB)
내용

새 옷으로 갈아입은 울릉도 조위관측소
- 한눈에 알아보기 쉽고, 해양정보를 담은 새로운 공간으로 단장 -

 


  국립해양조사원 동해해양조사사무소(소장 백공구)는 6월 16일 울릉도 저동항에 위치한 울릉도 조위관측소를 새롭게 단장했다.

 

  조위관측소는 조석예보, 수온, 염분 등을 관측하는 국가해양관측시설로서,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울릉도 조위관측소는 1965년 설치된 후 2005년 태풍 ‘매미’의 피해로 현재 위치로 이설되었으나, 관측소만의 시각적인 특징이 없어 울릉도를 찾는 사람들에게 중요하게 인식되지 못했다.

 

  새 단장을 통해 흰색 바탕에 푸른 바다색 계열의 특색 있는 디자인으로 꾸며졌으며, 관측소의 업무내용과 실시간 관측 자료를 볼 수 있는 QR코드를 포함한 안내판도 새롭게 설치하였다.

 

 동해해양조사사무소 관계자는 “디자인 변경을 통해 대표적 해양관광지인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과 거주 주민들이 조위관측소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유용한 해양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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