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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내외 해양지명, 해양정책 전문가 한자리에 모이다
작성자 김태형 작성일 2017-11-21 조회수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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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71120(즉시) 12차 해양지명 국제 심포지엄 개최(해양조사원).hwp (size:7157KB)
내용

국내외 해양지명, 해양정책 전문가 한자리에 모이다

-국립해양조사원,‘제12차 해양지명 국제 심포지엄’개최-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원장 이동재)은 11월 20일, ‘제12차 해양지구물리 자료의 적용과 해양지명에 관한 국제 심포지엄‘을 부산에서 개최하였다.

 

올해로 제12차를 맞이하는 ‘해양지명에 관한 국제 심포지엄’은 2006년 부터 매년 개최되었으며, 심포지엄을 통해 정부, 업계, 학계 등 여러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총 102건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독일의 한스 쉥케 해저지명소위원회(SCUFN)* 위원장 등 국내외 해양지명 전문가 80여명이 참석하는 세계적인 국제 심포지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Sub-Committee on Undersea Feature Names: 전세계 해저지명 심의의결 및 표준화를 위한 국제수로기구와(IHO)와 정부간해양학위원회(IOC)의 공동 소위원회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수로학회(회장 김현수) 주관으로 ‘한-중 해양정책 공동 학술대회’ 와 함께 개최되어, 국내외 해양지명 전문가 뿐만 아니라 중국 유민요우 우한대 교수 등 해양 정책 전문가들도 한자리에 모여 보다 풍성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국립해양조사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하여 우리나라 해양지명을 국내외적으로 알리고, 각국의 전문가 간 지식을 공유함으로써 국제사회에서의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라며, “앞으로도 해양지명 분야의 발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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