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이메일 인쇄

보도자료

국립해양조사원, 서해 중북부 연안항로조사 실시
작성자 김태형 작성일 2018-03-19 조회수 528
첨부파일
  1. 180319(즉시) 서해 중북주 연안항로조사 실시(해양조사원).hwp (size:10533KB)
내용

국립해양조사원, 서해 중북부 연안항로조사 실시
- 서해안의 주요항만과 항로일대의 항해정보 현행화 추진 -

 


  국립해양조사원 서해해양조사사무소(소장 성노선)는 3월 19일부터 4월 20일까지 인천항, 연평도항 등 서해안 12개항의 항만과 주요항로 일대를 대상으로 하는 연안항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안항로조사는 선박의 안전한 항해를 위해 여객선 항로, 항로상 위험물 등의 현황과 주요항만의 인공 해안선 및 부두 축조공사 등의 변동사항을 조사하여 해도 및 연안항로지를 최신정보로 개정하기 위한 조사이다.

 

  특히 이번 조사를 통해 기존의 국가어항이었던 장봉항이 해제되고 소래포구가 신규 지정되는 등 서해 중북부 국가어항의 변동사항을 항해자들에게 신속히 알리고, 수로도서지 개정 시 반영하여 해상교통안전 및 해양개발과 보존을 위한 자료로 사용할 예정이다. 

 

  서해해양조사사무소 관계자는 “조사를 통해 서해 중북부 항만에 대한 변동사항을 면밀히 조사하여 선박의 안전항해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목록
다음글
우리나라 바다의 기준면은 어떻게 결정할까?
이전글
부산서 대마도·후쿠오카 갈 땐, 해양예보 미리 확인하세요!

현재 콘텐츠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홈페이지 서비스 개선을 위하여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확인
이동 이동 이동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