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이메일 인쇄

보도자료

우리나라 해양조사기술, 동유럽 진출 불씨 지펴
작성자 김태형 작성일 2018-06-01 조회수 192
첨부파일
  1. 180531(즉시) 한-조지아와 양자회의 개최(해양조사원).hwp (size:3033KB)
내용

우리나라 해양조사기술, 동유럽 진출 불씨 지펴
- 국립해양조사원, 조지아와 양자회의 개최 -

 

 

  국립해양조사원(원장 이동재)은 해양조사분야 세계화 추진을 위해 조지아 경제개발부처(Revaz BABILUA 수로국장)와 지난 5월 28일 양자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개최한 해양정책 연수과정에 조지아 측 인사가 참가하면서부터 시작된 양 기관의 관계가 이번 양자회의를 통해 긴밀히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양 기관의 지속적인 기술교류와 협력체계를 다지기 위한 양해각서 체결 추진에 상호 합의함에 따라 우리 기술의 동유럽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조지아 경제개발부처 수로국의 총괄책임자인 Revaz BABILUA 수로국장은 “멀게만 느껴졌던 한국을 알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앞으로 양국이 좋은 파트너가 되어 함께 발전해 나아갈 수 있길 희망한다.” 고 밝혔다.

 

  국립해양조사원 관계자는 “양국 간 기술교류를 통해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목록
다음글
우리나라-우크라이나간 교류의 물꼬를 트다
이전글
이안류 파수꾼”국립해양조사원과 안전한 해수욕 즐기세요!

현재 콘텐츠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홈페이지 서비스 개선을 위하여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확인
이동 이동 이동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