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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리나라-우크라이나간 교류의 물꼬를 트다
작성자 김태형 작성일 2018-06-01 조회수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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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80531(즉시) 한-우크라이나 양자회의 개최(해양조사원).hwp (size:3197KB)
내용

우리나라-우크라이나간 교류의 물꼬를 트다
- 국립해양조사원, 우크라이나와 양자회의 개최 -

 

 

  국립해양조사원(원장 이동재)은 우크라이나 수로국(Sergii Symonenko 수로국장)과 지난 5월 29일 양국 간 첫 번째 양자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양자회의를 통해 해양조사 분야의 기본업무 뿐만 아니라 현재 국제수로기구(IHO)와 공동으로 개발 중인 ‘차세대 전자해도’ 개발 현황 등 우리나라의 선진 기술을 소개하였다. 특히 우크라이나는 IHO 능력배양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제수로측량사 교육과정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우크라이나 대표로 참석한  Sergii Symonenko 수로국장은 “한국의 기술 및 국제사회에서의 여러 활동을 알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향후 양국이 활발히 교류할 수 있길 희망한다.” 라고 밝혔다.

 

  국립해양조사원 관계자는 “향후 양국 간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국제사회에서의 우리나라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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