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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립해양조사원, 부산 영도를 따듯하게 만들어 가다.
작성자 김태형 작성일 2019-01-25 조회수 447
첨부파일
  1. 190125(즉시) 청소년 가장 초청행사 개최(해양조사원).hwp (size:2448KB)
내용

국립해양조사원, 부산 영도를 따듯하게 만들어 가다.
- 청소년 가장들을 초청해서 따듯한 사랑을 나누다. -


 


 


 국립해양조사원(원장 강용석)은 1월 25일(금) 영도구에 거주하는 청소년 가장 8명과 가족들을 초청하여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국가 해양조사 업무를 소개하고 동해?독도 홍보관과 해양스튜디오 체험, 명사 특강 등을 통해 다양한 지식과 체험을 제공했다.


 


 국립해양조사원은 2005년 바다사랑나눔회를 만들고 직원들의 월급에서 일정금액을 모아 홀몸 노인 대상 도배봉사, 목욕봉사 등 매년 10회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2017년부터는 8명의 청소년 가장들에게 매달 장학금을 지원과 멘토링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하신 한 어르신은 “몇 년 전 낯선 사람들이 찾아오시더니 우리 손자에게 한번도 거르지 않고 장학금을 지원해주고 있어 얼마나 큰 힘이 되고 있는지 모른다“ 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국립해양조사원장은 “바다사랑나눔회를 통해 지역주민을 섬기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전하는 노력을 계속할 것” 이라며, “이번 설날에도 인근의 연로하신 어르신들 대상으로 떡국 300 상자를 배달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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