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보공개 정보공개제도안내 정보공개제도란 | 업무처리절차 | 공개대상기관 | 정보공개방법 | 불복구제절차방법 | 정보공개수수료
사전정보공표 정보공개공표목록 | 주요업무 | 업무추진비/청렴 | 업무계획/보고 | 공용차량 정수 현황
정보목록
정보공개청구
공공데이터개방 공공데이터개방 | 공공데이터자료
새소식 보도자료 공지사항 입찰공고 인사
정보마당 법령/규칙 훈령 예규 고시 등 수로조사업 등록업체 해도제작업등록업체 해양관측업등록업체 해양조사용어사전 알림서비스 RSS서비스 해양조사장비 검정센터 프로그램다운로드
참여마당 원장과의대화
자유게시판
칭찬해주세요
신고센터 부정부패/불친절신고 | 신고확인하기
민원마당 전자민원신청 | 유사민원검색 | 나의민원 | 민원서식 | 민원서비스헌장 | 수화통역서비스
국립해양조사원소개 원장소개 원장인사말 | 역대원장
비전 및 추진전략 비전 | 추진전략체계
연혁
조직 및 직원
업무소개 주요업무 | 해양관측 | 해양예보 | 수로측량 | 해도수로 | 해양과학조사연구 | 국가해양위성센터 운영 | 남해해양조사사무소 | 동해해양조사사무소 | 서해해양조사사무소
홍보관 홍보동영상 | MI/배너
찾아오시는길 본원 | 남해해양조사사무소 | 동해해양조사사무소 | 서해해양조사사무소
해양정보포털 해양관측 스마트조석예보 | 해수유동 | 해류 | 기본수준점 | 실시간 고조정보
해양생활 바다갈라짐 | 생활해양예보지수 | 선박운항지수 | 해황예보도 | 안전해
항행안전 해도검색 | 항행통보 | 보정도 | 항행경보 | 수로서지 | 좌표변환 | 해상거리
해양공간 해양지명 | 3차원해저정보 | 갯골분포도 | 재질분포도 | 해수욕장정보도 | 항만지형변천사 | 국가해양기본도 | 국가해양정보오픈플랫폼 | 해양영토
해양자료 해양논문자료 | 시대별기술연보 | 조사장비정보 | 해양조사자료 관리기간
E-BOOK 월간해양정보 | 연간백서 | 해양관측뉴스레터 | 해양과학주제도 | 특별간행물 | 특이해양분석보고서 | 해양주제도
홈페이지 이용안내 홈페이지도우미 개인정보처리방침 홈페이지저작권 보호정책 뷰어내려받기 사이트맵 해양정보 앱 서비스
페이스북 트위터 이메일 인쇄

보도자료

마산항, 특이 해수면 진동 원인 규명에 한 걸음
작성자 김태형 작성일 2019-04-02 조회수 530
첨부파일
  1. 190402(즉시) 마산항 해양장파 연구 (해양조사원).hwp (size:601KB)
내용

마산항, 특이 해수면 진동 원인 규명에 한 걸음
- 외해에서 남해안으로 전파되는 해양장파, 마산항에 집중적 영향 끼쳐 -


 


 


   국립해양조사원(원장 강용석)은 마산항에서 종종 관측되는 특이한 해수면 출렁임은 외해에서 남해안으로 전파되는 해양장파가 폭이 좁고 긴 마산만을 통과하면서 증폭되는 현상임을 밝혔다.


 


 이러한 해양장파의 증폭현상은 일시적으로 큰 해수면높이 변화를 일으켜, 기상상태가 좋아도 사리때 만조 시기와 겹칠 경우 저지대 침수를 일으킬 수 있는 또 다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지난 5년(2013-2017년) 간 마산항과 그 부근 조위관측소들(5개소)의 해수면높이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 시간 가량의 주기를 갖는 큰 에너지의 장주기파가 외해로부터 만 내로 전파되면서 해수면이 크게 진동하는 현상을 발견할 수 있었다. 지금까지 마산항에서 해수면이 특이하게 크게 출렁이는 현상이 주로 부진동*에 의한 것으로 생각되어져 왔으나, 이번 연구를 통해 외해로부터 밀려오는 해양장파가 주된 원인임을 알게 되었다.


 * 부진동 : 만(灣)의 일단이 외해와 통해 물이 자유롭게 드나드는 경우, 내부의 수면이 기상이나 파도의 작용에 의하여 일으키는 고유진동. 그 주기가 몇 초~몇 십분 정도로 항만 내에서 일어나는 자유진동. 부진동의 주기는 항만의 형태에 따라 결정.


 


  이번 해수면높이 분석 결과로부터 마산항뿐만 아니라 인근의 진해항, 부산항신항, 거제, 통영항 등에서도 해양장파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었다. 다만 마산항을 제외한 다른 관측소에서는 그 진폭이 상대적으로 작아 실제적인 영향은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해양에서 흔하게 관찰할 수 있는 파랑은 주로 바람에 의해 발생하는 풍파로 주로 1~30초의 주기를 갖는다. 하지만 이번에 분석된 해양장파는 외해에서 생성된 50~90분 주기의 장주기파가 연안으로 전파되어 오는 것으로, 마산항 내부로 전파되면서 그 파고가 증폭된 결과로 분석되었다.


 


  이 해양장파에 의한 해수면 진동 현상은 2014년에 46회로 가장 많았으며, 2017년에 21회로 가장 적었고, 다른 계절에 비해 7~9월에 절반 이하로 적게 발생하였다. 이 현상은 최소 1달에 2회 이상 많게는 10회 이상 발생하였으며, 보통 1일 이상 최대 5일까지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 발생 시에 60cm의 최대 파고가 빈번하게 관측되었고, 특히 2015년 4월 초에는 80cm의 최대 파고가 관측되었다.


 


  이번 연구는 전남대학교 최병주 교수팀과 함께 수행한 것으로, 국립해양조사원은 마산항 해역의 지형 조건을 정밀하게 적용한 수치실험 등을 통해 이 해역의 특이 해수면 진동 특성과 원인을 더 명확하게 규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목록
다음글
해수면 관측·예측 분야 최신기술·국제전문가 한 자리에
이전글
해무예측 정확도 향상으로, 인천항, 해운대 뱃길 안전 도모
이동 이동 이동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