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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해양조사원 설립 70주년, 해양예보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다.
작성자 김태형 작성일 2019-06-03 조회수 275
첨부파일
  1. 190603(조간) 해양조사원 설립 70주년, 해양예보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다(해양조사원).hwp (size:228KB)
내용

해양조사원 설립 70주년, 해양예보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다.
  - 6월 5일(수) 한국수로학회와 공동 워크숍 개최 -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원장 강용석)은 오는 6월 5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해양예보의 기술과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제3차 국가해양예보의 현재와 미래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해양예측 핵심 기술·서비스 및 해양예보의 미래를 들여다보는 자리로서,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되며 해양예보·관측·공간 관련 관·산·학·연 전문가들의 발표 및 열띤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조사원 설립 70주년을 맞아 ‘국가해양예보와 해양공간정보의 융합 및 미래발전’ 이라는 주제로 한국수로학회와 함께 특별 세션을 마련하였으며, 해양공간 속의 해양예보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융·복합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워크숍이 진행되는 동안 수로학회의 수로조사 연구 및 개발 등에 대한 학술 발표회 및 관련 업체들의 장비 전시회 등이 함께 열린다.


 


  국립해양조사원 관계자는 “이번 공동 워크숍은 해양예보와 공간정보 분야의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중추적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며, “향후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토의한 기술적 사항들을 바탕으로 해양예보 분야에 적극 활용하여 정확도 높은 해양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해양조사원은 1949년 해군본부 작전국 수로과로 출범한 이후, 국가 종합해양조사 전문기관으로서 안전한 바닷길을 위한 해도제작, 수로측량, 해양관측, 해양예보는 물론, 기후변화 관련 해양연구 등을 통해 각종 해양정책의 수립을 지원하는 등 우리 바다의 보전 및 효율적인 이용과 개발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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