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해양조사원, 동해연안 중력·자력탐사 완료
작성자 김태형 작성일 2021-09-30 조회수 222
첨부파일
  1. 210930(즉시) 동해연안 지구물리탐사 실시(국립해양조사원).hwp (size:193KB) 미리보기
내용

국립해양조사원, 동해연안 중력·자력탐사 완료

- 지구과학 기초자료를 위한 중력·자력탐사 실시-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관할해역의 체계적인 지구과학적 기초 사를 위해 지난 811일부터 929일까지 동해안에 대한 중력·자력 현장조사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중력·자력탐사는 낮은 수심, 어장분포 및 입·출항하는 선박들의 방해로 기존 대형 조사선박으로는 탐사하기 어려운 연안 해역에 대해 중·소형조사 선박을 이용하여 국가해양기본도를 최신 정보로 보완·개정하여 완성하기 위한 조사이다.

 

해상 중력탐사는 지층구조, 지하자원을 탐사하고 지진예측, 국방과학연, 지하자원 탐사(석유, 철광석 등), 지오이드모델 구축 활용할 수 있다. 한 해상 자력사는 암석·확인, 지하구조 탐사, 해저 자력변화를 통해 매장 문화재 탐지 등에 활용된.

 

이번 자력탐사 결과 부산 다대포 남방 4km 부근에 지자기 이상 분포해역을 발견 하였다. 이는 자성을 띄는 물질이나 단층대가 해저에 있어 특이한 지자기 분포를 보이는 것으로 학술연구 등의 기초 자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조창선 수로측량과장은 앞으로도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지구물리탐사를 실시하여 해양영토 관리, 해양정책 결정, 학술연구, 해양경계확정 등에 기초자료로 이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목록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바다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