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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바다 예측자료의 활용을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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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바다 예측자료의 활용을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댄다!
- 국립해양조사원,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7.26./온라인) -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원장 변재영)은 7월 26일(화) 우리나라 해양예측자료*(바닷물 높이, 흐름, 수온 등)의 효율적인 활용 및 제공을 위하여 관련분야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컴퓨터 계산을 통하여 해양현상을 예측(재현)한 자료

 

  해양예측자료는 바닷물이 어느 방향으로 흐르는지, 물 높이가 어느 정도 되는지 등 해양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국립해양조사원은 항해안전, 연안재해 등에 필요한 정보를 생산·서비스하기 위하여 해양예측자료를 생산 및 활용하고 있으며, 보다 유익한 자료의 활용 방안 모색을 위하여 매년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이번 세미나는 한국해양학회 물리분과 연구자들과 함께하며, 초청 전문가별로 ▲ 해양예측자료 생산 현황 ▲ 예측자료 활용 현황 ▲ 예측자료를 활용한 연구 사례 등 총 5편의 연구주제가 마련됐다.

 

  또한, 참여한 모든 연구자들과 함께 해양예측자료의 생산기술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종합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변재영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장은 “최근 해양재난, 기후변화대응, 어업 등에 있어 해양자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세미나를 통해 수요자(지자체, 관련부처, 어민 등)에게 필요한 우리나라 해양예측자료 생산기술의 발전이 이뤄지길 바란다.”라며, “예측자료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하여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