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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 해양예보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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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 해양예보는 이렇게
- 제5차 국가해양예보의 현재와 미래 워크숍 개최 -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원장 변재영)은 11월 25일, 제4차 산업혁명 대비 국가해양예보 중·장기 추진전략 수립을 위하여 「제5차 국가해양예보의 현재와 미래 워크숍」을 서울대학교 호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산‧학‧연 등 다양한 분야의 해양 전문가를 초청, 한국수로학회와 공동으로 추계학술대회 내 특별세션으로 운영된다.

 

 세션은 ▲미래 국가해양예보 발전 기본방향, ▲해양예측 기술의 현재와 미래, ▲정밀 해양예측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방안, ▲해양예측시스템의 운용 및 활용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며,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등 유관기관 연구자들과 함께 해양예보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토의할 예정이다.

 

 그간 국립해양조사원에서는 국민의 안전한 해양활동을 위하여 해양의 변화를 예측·분석해 해양예보방송, 해양예보지수, 이안류 감시 체계 운영 등 다양한 해양예보 서비스를 확대·제공해 왔으며, 제4차산업혁명에 따른 미래사회 변화에 발맞춰 빅데이터 활용 방안, 인공지능 기반 해무예측 등 해양예측 신기술 개발에도 힘써왔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최근에는 과기부로부터 재난‧재해 분야 ‘초고성능컴퓨팅 전문센터’에 지정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도 달성하였다.

 

 변재영 국립해양조사원장은 “최근 재난‧재해, 해양환경, 해양레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해양예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워크숍은 유관기관·학자들과 국가해양예보 발전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발전해 나가는 자리가 될 것이다.” 라며, “앞으로도 신속·정확한 해양예보로 국민의 안전한 해양활동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